레슨
전화 걸기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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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회사에 전화해 담당자를 연결받고, 내선 번호로 연결을 요청하고, 지금 통화 괜찮은지 묻고, 부재중이면 언제 돌아오는지 물어 다시 걸겠다고 하는 좀 더 유연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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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trying to reach Dr. Lee.
안녕하세요, 이 선생님과 통화하려고 하는데요.
'trying to reach'는 '~와 연결되려고 한다'는 부드럽고 프로다운 표현. 딱 정한 사람이 있을 때 좋아요.
Could you put me through to extension 204?
204번 내선으로 연결해 주시겠어요?
'put someone through'는 '전화를 다른 사람에게 연결하다'라는 딱 맞는 표현. extension은 내선 번호예요.
🇰🇷 자주 하는 실수✕ Please connect me to 204.✓ Could you put me through to extension 204?
'connect me'도 통하긴 하지만 전화 연결엔 'put me through'가 훨씬 원어민스러워요. 내선은 'number'가 아니라 'extension'.
Is this a good time to talk?
지금 통화 괜찮으세요?
상대가 바쁠 수 있으니 먼저 물어보면 아주 매너 좋게 들려요. 비즈니스 전화의 기본 예의.
Do you know when she'll be back?
언제쯤 돌아오시는지 아세요?
담당자가 자리에 없을 때 다시 걸 타이밍을 잡는 질문. 'be back'은 '(자리로) 돌아오다'.
I'll call back later, then.
그럼 이따 다시 걸게요.
Sure, I can hold.
네, 기다릴게요.(끊지 않고)
상대가 'Can you hold?'(잠시 기다려주실래요?)라고 하면 이렇게 답해요. 'hold'는 전화를 끊지 않고 대기하는 것.
오늘의 원리
- 1
전화 연결을 부탁할 땐 'Could you put me through to ___?
- 2
' 틀.
- 3
빈칸에 사람·부서·내선번호를 넣으면 어떤 연결이든 정중하게 요청돼요.
필수 어휘
- put through — (전화를) 연결해 주다
- extension — 내선 번호
- reach (someone) — ~와 연락이 닿다
- hold — (끊지 않고) 대기하다
- out of the office — 부재중, 자리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