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날씨 얘기로 대화 이어가기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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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동료와 커피 마시며 요즘 날씨, 주말 예보, 이 날씨에 뭐 하기 좋은지까지 얘기를 늘리는 상황. 날씨 한마디를 계획·제안으로 굴리는 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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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believe this weather.
이 날씨 진짜 실화냐 (믿기지 않네요).
덥든 춥든 극단적인 날씨에 감탄·불평. 긍정·부정 둘 다 통하는 만능 오프너예요.
It's supposed to rain all weekend.
주말 내내 비 온대요.
🇰🇷 자주 하는 실수✕ The weather forecast said it will rain.✓ It's supposed to rain.
예보 내용을 전할 때 매번 forecast said라고 하면 어색해요. 'be supposed to'가 '~한대(예정·예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해요.
It's finally warming up.
드디어 날이 풀리네요.
겨울 끝·봄 시작에 쓰는 표현. 반대로 날이 추워지면 It's cooling down.이라고 해요.
It's perfect weather for a walk.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perfect weather for + 활동'으로 날씨 얘기를 활동 제안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요.
You should bundle up out there.
밖에 나갈 땐 따뜻하게 껴입어요.
bundle up = 옷을 겹겹이 껴입다. 추운 날 상대를 챙겨주는 다정한 말이에요.
This heat is brutal.
이 더위 살인적이네요.
brutal = 혹독한. 폭염을 원어민식으로 강조해 불평할 때 써요. This cold is brutal도 가능해요.
오늘의 원리
- 1
날씨→대화 확장 틀: 현재 체감(I can't believe this weather) → 예보 전달(It's supposed to ___) → 활동 연결(perfect weather for ___).
- 2
날씨 한마디를 계획·제안으로 굴리면 대화가 살아나요.
필수 어휘
- supposed to — ~할 예정이다 / ~한다더라 (예보)
- warm up — 날이 따뜻해지다
- bundle up — 옷을 겹겹이 껴입다
- brutal — 혹독한, 지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