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식당 예약·입장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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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처음 가는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 직원에게 자리를 부탁하거나, 예약한 이름을 말하고, 대기 시간을 묻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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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able for two, please.
두 명 자리 부탁해요.
🇰🇷 자주 하는 실수✕ Two person, please.✓ A table for two, please.
사람 수만 던지기보다 '자리(table)'를 부탁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또 person은 둘 이상이면 people이라 two people이고, 식당에선 table 표현을 씁니다.
I have a reservation under Kim.
Kim으로 예약했어요.
under + 이름 = '~이름으로'. 예약자 성을 말할 때 씁니다. under the name Kim도 같은 뜻.
For tonight at seven.
오늘 밤 7시로요.
'예약 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짧게 답하는 방식. for + 날짜 at + 시간.
How long is the wait?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대기줄이 있을 때 대기시간을 묻는 표현. 여기서 wait은 '기다림'이란 명사예요.
Can we sit outside?
밖에(테라스에) 앉을 수 있어요?
오늘의 원리
- 1
자리 요청은 'A table for + 인원수'만 알면 끝.
- 2
뒤에 시간(at seven)이나 장소(by the window)를 붙이면 예약·자리 지정까지 됩니다.
필수 어휘
- reservation — 예약
- party — 일행(함께 온 사람들)
- wait — 대기, 기다리는 시간
- host — 입구에서 자리를 안내하는 직원
- available — 자리가 비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