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주문 정정·문제 해결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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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주문이 잘못 나오거나 음식에 문제가 있을 때, 재촉·추가 주문·칭찬까지 감정 상하지 않게 매끄럽게 처리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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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there's been a mix-up — this isn't what I ordered.
뭔가 바뀐 것 같아요, 이건 제가 주문한 게 아니에요.
부드럽게 항의하는 법. mix-up = 착오/뒤바뀜. 'You brought the wrong dish' 같은 직접 비난보다 완곡해요.
Sorry, but this is a little undercooked. Could you put it back on?
죄송한데 이거 좀 덜 익었어요. 조금 더 익혀 주실 수 있어요?
put it back on = 다시 불에 올리다. undercooked(덜 익음) ↔ overcooked(너무 익음).
When you get a chance, could we order another round?
여유 되실 때, 한 잔씩 더 주문할 수 있을까요?
another round = 음료를 다 같이 한 순배 더. 'when you get a chance'가 재촉을 부드럽게 만들어요.
Would you mind taking this back?
이거 다시 가져가 주실 수 있을까요?
Would you mind + ~ing = 가장 공손한 부탁. 단, 승낙의 답이 'No(전혀요)'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We've been waiting a while — could you check on our order?
저희 좀 오래 기다렸는데, 주문 확인 좀 해주실래요?
check on = 상태를 확인하다. 재촉을 '기다렸다'는 사실로 부드럽게 전달해요.
That was delicious — my compliments to the chef.
정말 맛있었어요, 셰프님께 칭찬 전해주세요.
격식 있는 칭찬 관용구. my compliments to the chef = 요리사에게 찬사를.
오늘의 원리
- 1
불만도 공손 틀에 담으면 매끄럽습니다: 완충어(Sorry, but / I think) + 사실(this is...
- 2
) + 부탁(could you...?
- 3
).
- 4
비난 대신 '상황이 이렇다'로 말하는 게 핵심이에요.
필수 어휘
- mix-up — 착오, 뒤바뀜
- undercooked — 덜 익은
- another round — (음료) 한 잔씩 더, 한 순배 더
- check on — ~의 상태를 확인하다
- compliments to the chef — 요리사에게 전하는 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