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get·take 숙어 통째로
요령을 익히고, 일을 떠맡고,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 원어민이 입에 달고 사는 get·take 숙어를 통째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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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감 잡을 거예요.
get the hang of = 요령·감을 익히다(연습으로 익숙해짐). learn보다 '손에 익다' 뉘앙스.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마요.
take ~ for granted = (고마움 없이) 당연하게 여기다. 사람에게 쓰면 '소홀히 하다'.
드디어 (미루던 걸) 손댔어요.
get around to = (미루다가) 겨우 ~할 시간을 내다. 'to it'의 it은 미뤄온 일이에요.
그녀가 그 프로젝트를 맡을 거예요.
take over = (일·역할을) 인계받다·넘겨받다. hand over(넘겨주다)의 반대편.
아, 이제 이해했어요.
get it = 이해하다(understand의 캐주얼). 'I don't get it' = 이해가 안 돼요. 'You got it' = 알겠어/맡겨.
그는 (벌 안 받고) 넘어갔어요.
get away with = (잘못을) 들키지 않고/벌 없이 넘기다. 부정적 뉘앙스.
저는 스트레스를 쉽게 받아요.
get stressed (out) = 스트레스를 받다(변화). 'take a stress'는 콩글리시예요.
스트레스는 take a stress가 아니라 get stressed (out) 또는 be under stress. stress는 형용사형(stressed)으로 자주 써요.
- 1
get·take는 뒤 단어와 붙어 숙어가 돼요.
- 2
get + 방향/결과 = 상태 변화·달성(get the hang of, get around to, get away with), take + over/on/up = 떠맡음·이동(take over).
- 3
통째로 덩어리로 외우되 'get=변화·획득, take=떠맡음·이동'의 결이 살아 있어요.
- get the hang of — 요령/감을 익히다
- take for granted — 당연하게 여기다
- get around to — 미루다가 겨우 ~하다
- take over — 인계받다/떠맡다
- get away with — (벌 없이) 무사히 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