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대중교통 티켓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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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환승이 필요한지, 이 열차가 목적지로 가는지, 막차 시간·지연 여부까지 확인한다. 태그 결제와 표를 잘못 샀을 때 교환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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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 need to transfer, or is it a direct line?
환승해야 하나요, 아니면 직행인가요?
🇰🇷 자주 하는 실수✕ Do I need to change the line?✓ Do I need to transfer?
지하철·버스 환승은 transfer가 자연스러워요. change the line은 어색하고, 그냥 change lines가 그나마 통해요.
Does this train go to the convention center?
이 열차 컨벤션 센터로 가나요?
타기 전 확인의 필수 문장이에요. 플랫폼에서 직원·승객 누구에게나 쓸 수 있어요.
Which line should I take to get to the old town?
구시가지로 가려면 어느 노선을 타야 해요?
What time is the last train?
막차가 몇 시예요?
Can I just tap my card, or do I need a ticket?
카드만 태그하면 돼요, 아니면 표가 필요해요?
I think I bought the wrong ticket — can I exchange it?
제가 표를 잘못 산 것 같은데, 교환할 수 있어요?
실수를 인정하고 부드럽게 해결을 청하는 repair 문장이에요. exchange = 교환하다.
오늘의 원리
- 1
노선 확인은 "Does this [교통수단] go to [장소]?
- 2
" 하나면 끝.
- 3
타기 전 항상 이걸로 확인하세요.
필수 어휘
- transfer — 환승하다
- direct line — 직행 노선
- tap — (카드를) 태그하다
- last train — 막차
- delay —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