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병원에서 증상 말하기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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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며칠째 몸이 안 좋아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의사가 언제부터, 어떤 통증인지, 언제 심해지는지 자세히 묻습니다. 알레르기와 처방전 여부까지 챙겨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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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feeling under the weather for a few days.
며칠째 컨디션이 영 안 좋아요.
under the weather는 '가벼운 몸살·감기 기운'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관용구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My condition is not good.✓ I've been feeling under the weather. / I haven't been feeling well.
몸 상태를 condition으로 말하는 건 콩글리시예요. condition은 만성질환·설비 상태 등에 씁니다. 컨디션 난조는 'under the weather' 또는 'not feeling well'.
It started about three days ago.
사흘 전쯤 시작됐어요.
The pain comes and goes.
통증이 왔다 갔다 해요.
지속되지 않고 간헐적이라는 뜻. 반대는 'It's constant(계속돼요)'.
It's a sharp pain, right here.
여기가 콕콕 쑤셔요(찌르는 통증이에요).
통증 종류: sharp(찌르는)·dull(둔한)·throbbing(욱신)·burning(화끈). 의사가 꼭 묻습니다.
It gets worse when I move.
움직이면 더 심해져요.
I'm allergic to penicillin.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어요.
'allergic to + 알레르기 유발 물질' 틀. 약 처방 전 반드시 알려야 하는 안전 정보입니다.
Do I need a prescription?
처방전이 필요한가요?
오늘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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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설명은 [언제 시작됐나] + [어떤 통증인가] + [언제 심해지나] 3박자로 말하면 의사가 바로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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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서만 기억하세요.
필수 어휘
- under the weather — 몸이 찌뿌둥한, 컨디션 난조인
- sharp pain — 찌르는 듯한 통증
- dull ache — 둔하게 지속되는 통증
- prescription — 처방전
- allergic — 알레르기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