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증상 말하기 (고급)
2주 넘게 낫지 않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복용 중인 약과 병력을 정확히 전하고, 심각한 병일 가능성·전문의 의뢰·보험 적용까지 능숙하게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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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제대로 진찰받고 싶어요.
get something checked out = (증상·부위를) 점검·진단받다. 캐주얼하면서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2주쯤 됐는데 나았다 안 나았다 반복해요.
on and off = 간헐적으로 반복되는. comes and goes보다 '기간 전체에 걸쳐 반복'을 강조합니다.
팔 아래로 뻗치는 욱신거리는 통증이에요.
radiate = (통증이)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뻗치다. 심장·신경 관련 문진에서 핵심 단어입니다.
혹시 심각한 걸 수도 있나요?
단정 'It's serious' 대신 'Is there any chance it could be ~?' 완충 틀로 물으면 불안을 드러내되 공손합니다.
현재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이에요.
약은 eat이 아니라 take입니다. 지속 복용 중임은 'be on medication'으로 표현해요. eat medicine은 원어민이 쓰지 않습니다.
전문의한테 의뢰해 주실 수 있나요?
의료 의뢰는 introduce가 아니라 refer(공식적으로 다른 의사에게 넘기다)를 씁니다. introduce는 그냥 사람을 소개할 때예요.
이거 제 보험 적용되나요?
- 1
우려를 전할 땐 단정('It's serious')하지 말고 'Is there any chance it could be ~?
- 2
' 완충 틀로 물어요.
- 3
공손함을 지키면서 원하는 정보도 얻는 고급 화법입니다.
- throbbing — 욱신욱신 맥박치듯 아픈
- radiate — (통증이) 뻗치다, 퍼지다
- specialist — 전문의
- on medication — 약을 복용 중인
- cover (insurance) — (보험이) 보장·적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