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음료 커스텀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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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음료는 정했는데 취향대로 바꾸고 싶어요. 아이스로 할지, 사이즈는 뭘로, 디카페인 여부, 샷 추가, 그리고 몇 잔인지까지 짧은 청크로 커스텀하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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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I get it iced?
아이스로 주세요.
차갑게는 iced, 뜨겁게는 hot. 이미 음료를 말한 뒤 'Can I get it iced?' 하면 그걸 아이스로 바꿔줘요.
🇰🇷 자주 하는 실수✕ Ice, please.✓ Can I get it iced? / Iced, please.
'아이스'는 명사 ice가 아니라 형용사 iced를 써요. 'Ice, please'는 얼음만 달라는 뜻이 돼버려요.
A large, please.
라지(큰 거)로요.
사이즈는 보통 small / medium / large. 어떤 카페는 tall / grande / venti를 쓰기도 해요.
Can you make it decaf?
디카페인으로 해주실 수 있어요?
카페인을 빼는 건 decaf. 저녁에 커피가 부담될 때 꼭 필요한 표현이에요.
Can I add an extra shot?
샷 하나 추가할 수 있어요?
진하게는 extra shot(샷 추가). 반대로 연하게 마시고 싶으면 half-caff(카페인 반)라고 해요.
Two lattes, please.
라떼 두 잔이요.
수량은 [숫자 + 음료(복수형)]. 두 잔이면 latte에 s를 붙여 lattes라고 해요.
오늘의 원리
- 1
커스텀은 두 틀이면 다 돼요.
- 2
상태를 바꿀 땐 'Can you make it + 옵션'(iced / decaf / extra hot), 뭔가 더할 땐 'Can I add + a/an + 옵션'(extra shot / whipped cream).
- 3
옵션 단어만 갈아끼우세요.
필수 어휘
- iced — 얼음 넣은, 차가운
- decaf — 디카페인의 (카페인 뺀)
- extra shot — 에스프레소 샷 추가
- size — 크기 (small/medium/la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