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입국심사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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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심사관이 좀 더 파고들어요. 구체적인 목적, 정확한 숙소, 직업, 세관 신고, 환승 여부까지. 이유를 한 겹 더 붙이고 근거 서류를 제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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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ere for a business conference.
비즈니스 컨퍼런스 때문에 왔어요.
I'll be staying for about two weeks.
2주 정도 머물 거예요.
I'm staying with a friend in Brooklyn.
브루클린에 있는 친구 집에 묵어요.
누군가의 집에 묵을 땐 'stay with + 사람'을 써요. 'stay at a friend'가 아니라 stay with a friend예요.
I have nothing to declare.
신고할 것 없어요.
🇰🇷 자주 하는 실수✕ I have nothing to report.✓ I have nothing to declare.
세관에서 물건을 신고하는 건 declare예요. report는 일반적인 '보고'라서 세관 맥락에선 declare를 써요.
I'm just passing through — I have a connecting flight.
그냥 경유예요, 연결편이 있어요.
I work as a software enginee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해요.
The address is on my booking confirmation.
주소는 제 예약 확인서에 있어요.
정확한 정보를 못 외웠을 때 'It's on my ~'로 근거 서류를 제시하면 신뢰를 줘요.
오늘의 원리
- 1
심사관이 파고들면 이유를 한 겹 더 붙여요.
- 2
'목적 + 구체(for a ~ conference)', '기간 + about', '장소 + with/at + 사람/주소'.
- 3
못 외운 정보는 'It's on my ~'로 서류를 제시해요.
필수 어휘
- declare — (세관에) 신고하다
- connecting flight — 연결편(환승편)
- in transit / passing through — 경유 중인
- booking confirmation — 예약 확인서
- occupation —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