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ktion
보증금 공제 내역 검토 요청하기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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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
퇴거 뒤 받은 가상의 보증금 정산서를 살펴보며 공제 항목의 근거를 묻고, 확인 가능한 자료를 제시한 뒤 서면 검토 절차를 요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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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you walk me through these deductions?
이 공제 항목들을 하나씩 설명해 주시겠어요?
walk me through는 상대에게 과정이나 항목을 차근차근 설명해 달라는 협업적인 표현이에요.
The move-in report shows that the mark was already there.
입주 점검서에는 그 자국이 원래 있었다고 나와요.
책임을 바로 단정하기보다 report shows처럼 확인 가능한 자료가 보여 주는 사실을 먼저 말해요.
I'm not disputing the cleaning charge, but the paint fee needs clarification.
청소비에 이의를 제기하는 건 아니지만, 도색 비용은 설명이 더 필요해요.
받아들이는 항목과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나누면 모든 비용을 거부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아요.
Could you send me an itemized breakdown in writing?
항목별 산출 내역을 서면으로 보내 주시겠어요?
itemized breakdown은 총액만이 아니라 각 항목과 금액을 나눠 적은 내역이에요.
I'd like the charge reviewed against the move-in photos.
입주 당시 사진과 대조해서 그 비용을 검토해 주세요.
reviewed against는 두 자료를 대조해 검토해 달라는 뜻이에요. 결과를 미리 단정하지 않고 절차를 요청해요.
When should I expect a written response?
서면 답변은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검토 요청 뒤에는 답변 방식과 예상 시점을 확인해야 다음 단계가 분명해져요.
Heutige Regel
- 1
비용을 검토할 때는 '설명 요청 → 확인 가능한 사실 → 쟁점 분리 → 서면 조치' 순서로 말해요.
- 2
'I'm not disputing X, but Y needs clarification'으로 동의하는 부분과 묻는 부분을 분리하면 완곡하면서도 정확해요.
Schlüsselwörter
- deduction — 돌려받을 금액에서 공제된 항목
- itemized breakdown — 항목별 산출 내역
- move-in report — 입주 당시 상태를 기록한 점검서
- clarification — 모호한 점을 분명히 하는 설명
- written response — 서면 답변